몇몇사람들이 얘기 했드시 응원단의 위치는 원래자리로 옮기는 것이 좋다는 생각임.
가족단위로 중앙부 자리를 많이 이용하는데, 자발적 신바람이 아닌 거의 강요에 의하다싶이 하는(경기 관전에도 방해가 되는) 서포터즈에 의한 응원은 짜증이 날 정도이다.
따라서 서포터즈에 의한 응원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위치는 본래의 자리로 가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임.
(비싼 입장권 사서 경기를 관전하는 관중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나쁜 상황일수도 있지요....
똑같이 표사서 들어 오겠지만 경기 관람하는 타인에게 방해는 되지 말아야지)
집에서 TV보는 것 보다 축구경기장에 오는 자체가 응원이 아닐까?
E석에서 안봤어요.
씨끄러워서 N석으로
이동했음...
앞으론 계속 E석에서만
썹팅하세요.
전 N석에서 관람할게요...
안효진2004-04-20
E석에서의 서포팅 때문에 시끄러워서 경기를 관람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말씀 하신다면 N석에 관람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서포팅의 좌석은 N석이다. 고정관념인 것 같습니다. N석의 관중들이 시끄럽다 옮겨라 하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요? 서포터스들도 비싼 돈주고 경기장에 들어 옵니다. 같은 권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끄럽다고 생각되시면 서포터스들이 있는 E석에서 관람하신 이유는요?
권오봉2004-04-19
서포터의 응원으로 선수들이 보다 나은 실력으로 경기를 할수있겠지요.
그러나 구장에 서포터만 있는게 아니라 가족단위로 관전하는 분들도 많지요.
서포터는 10~20대위주로 구성되어서 흥겨운 응원을 하지요.
가족단위로 온 분들중에는 어린아이(1~3세)들도 있지요.
잘못하면 응원소리에 놀라 경기를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서포터분들이 조금만 양보를 해주셨으면 하네요
신해철2004-04-19
경기장에 응원하러 오세요? 관람만하세요? 티비가더잘보이지않나요??
소리가 시끄러우면 본부석쪽에서 보심도 좋을듯합니다.서포터스도 돈내고 왓어요 N 석보다 잘보이고 선수들에게 더 힘을줄수 있는것같아 좋앗습니다.
장기재2004-04-19
서포터(응원단)들의 자리가 N석이라는 규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비싼돈주고 좋은 시야의 자리에서 관람하고 싶은 맘은 서포터도 마찬가지 입니다. 경기를 관람하는 방법에서오는 차이야 이해 할 수 있지만 관중과 섭팅하려는 의도를 아셨으면 같이 행동하셨음 더 좋지 않았을 까요 왜 그 의도를 그저 시끄러운 소리로만 보셨는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