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인천 utd 응원마당에 가끔씩 들려보곤 하는데 신정윤님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신정윤님은 sk와이번즈의 용마에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용마에 가끔씩 글을 남기곤 했는데...
제가 야구는 엘지 트윈스 골수팬이거든요.
연수동 엘지팬이라고 가끔씩 글을 올리곤 했었는데 기억이 나실련지요.
저는 서울토박이지만 지금은 인천에서 살고 있고, 운동은 잘못해도 워낙에 스포츠 관람이 취미인지라
축구는 인천 utd의 열렬한 팬이랍니다.
원래 첫만남 첫키스가 중요하듯이 인천시민으로서 인천 utd를 처음부터 응원하다보니 야구와 달리 축구는 인천 utd의 열렬팬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반갑습니다.
저도 멤버쉽카드를 갖고 있는데, 주주는 아니고요(주주가 될려고도 생각을 해봤는데 기회를 놓쳤음) 개막경기를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니까 자동적으로 멤버쉽 회원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개막전날 가서 보니까 경기장 밖에서 회원을 모집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마 써포터즈에 가입해도 멤버쉽 회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정윤님. 야구는 응원하는 팀이 틀리지만 축구는 같은 인천 utd팬이니까 자주 뵙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