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SK야구단도 써포터스가 있습니다(비룡천하)
작년 많은 논란끝에 외야로 이동했어요.
아직도 응원단장과 치어리더가 내야에 있지만
이것도 많은 논란이있지요.
올해는 일단내야에 남기로하고 더의논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야구장에 치어리더는 일반인도 쉽게접하는
구호와 가요위주로된 응원가로 별거부감이
없지만 그것도 경기관람에 방해가된다는
이유로 차츰 외야로 가는것이 추세입니다.
작년 잠실야구장에 LG응원단도 외야로 나갔어요.
써포터스 자리가 지정되어있냐고 주장하시면
할말은없어요. 똑같이 돈주고 들어왔으니....
담부터는 원정팀 썹터들이 본부석에서
하겠다고해도 할말은없내요. 그들도 똑같이
돈내고 들어와서 어느팀을 응원하던 자유니까...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8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