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에 몇번 갔습니다 ^^;;
우대석에서 경기를 봤는데, 거긴 다 조용한 편이더군요.
전체적으로 우리 인천 사람들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운동장이 고요하다 싶을 정도로 조용하게 관전하는 것 같습니다. 득점 찬스때 조금 흥분하구요. ^^;;
뭔가 좀 더 관중석에서 활발해야하지 않을까 생각 했었습니다.
요 며칠간 서포터스의 자리를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전 "어디든 상관이 없다" 편입니다.
다같이 응원하면 확실히 홈경기가 유리하다는 건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터라, 좀 더 액티브한 응원을 위해 "인천 유나이티드 공식 응원가~" 가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 어렵지않게, 아줌마도 아저씨도, 애들도 따라부를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요?.. 제가 음악적으로는 완전꽝이라 노래 만드는 게 어떤 일인지 잘 모릅니다만.. 이야기는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같이 부르면, 그렇게 부르면 훨씬 더 재미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