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리그에서 그동안 플레이 해오던
AS 로마를 지워버리고 새로이 리그를 시작했습니다.
엠블럼과 팀이름 모두 에딧했죠.
그리고 새로이 선수들을 데려왔습니다.
(빨리 모으기 위해...별세개로 플레이;;)
팀명 : FC INCHEON
현재 주축선수 : 이천수, 김남일, 최태욱, 최성국..
이번 버전에서는 나름대로 한국 능력치가 올라간탓에...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와 붙어도 쉽게 지지 않습니다.
일단은 볼에 대한 집착이나 근성있는 압박수비가...
실제 한국팀과 무척이나 흡사해졌어요.
친구들과 대전하면서(보통 5년정도의 위닝경력..^^)
감탄에 감탄을 하게 되더군요.
한국으로 심심치 않게 이기고 있습니다.
그것도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등을 상대로 말입니다.
그래서 일단, 상대적으로 이적료가 없어 쉽게 데려 올 수 있는
한국선수들로 주축을 짰죠.
우리 인천구단에 이런선수들이 꼭 들어왔으면 한다....하는
그런 마음도 솔직히 있었고 말입니다..^^
일단, 이정도 멤버로도 현재 마스터리그에서 상종가를 치고 있습니다.
현재 영입대상 일순위는 비에이라 입니다.
공격적인 미드필더가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런식으로라도 내년시즌에 뛸 FC인천을 기다려 볼랍니다.
드디어 세계적 수준의 경기장에서 우리 지역 연고팀 경기를
볼 수 있게 되는군요!
가슴이 벅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