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시고
국가대표팀 실력에 밑바탕이 돼는 프로리그와
인유를 사랑하시는 축구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붉은악마 차재훈입니다.
내일은 오랜만에 인천에서 A매치 다운 A매치가 있는 날입니다.
2002년 월드컵에 16강의 분수령이 돼었던 우리의 홈 구장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 파라과이전이 있습니다.
내일은 프로리그도 없는 날이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는건 어떠신지요.
인천시민과 축구팬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많은 관심과 참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