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을 금방 다녀왔습니다.
대구에서는 작년 대전 섭터가 넘어와서
일반 시민에게 폭행한 사건 이후에
원정섭터에게 냉혹할정도 인색 합니다.
하지만 인천이랑은 창단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서로 교류가 있고 해서
불상사가 없을거라는 생각에 대구분을은 아무 생각을 하지 않은 상태였죠.
하지만,
전반중간에 심판판정에 흥분한 인천 섭터 몇명이 일반석으로 넘어오는것을 보고. 우연히 그것을 본 대구 섭터 몇명이 갔습니다. 인천섭터와 말다툼이 있고,
약간의 주먹다짐이 있었습니다.
주위에 있든 대구시민들이 달려오셨을때는 상당히 진정된 후라서 큰일이 터지지는 않았습니다.
다행이 양쪽다 크게 다친 사람들은 없습니다.
인천섭터가 사후 경기장 빠져나가는것을
대구섭터쪽에서 경찰의 보호를 요청해주었고,
대구섭터들도 전반 종료직전에 일어난 일어라서 어떤 일인지 대구섭터 전체는 정확하게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인천운영진이랑 친분이 있는 대구섭터분들이 일을 크게 만들지 않고, 양쪽에 피해본 사람들 (대구쪽에서 한명의 여성분이 맞고 , 인천쪽에도 몇분이 맞았습니다.)끼리 경기후 합의로 보려고 했습니다.
피해자들끼리 원만히 해결하려고 했고. 피해자들끼리만 해결보려고 했는데 경기후 나오시는 대구분들이 그사실을 알고 경찰과 대치하고, 인천 TNT회장이 사과하는선에서 일단락을 맺었습니다.
서로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많고 오늘 N석에 있는 대구 섭터들 대다수는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고(경기장이 큰 관계로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모릅니다.), 원만하게 해결이 나서 큰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른팀 섭터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대구경기장이 큰 관계로 사실 S석에서 옆의 W석에는 관중들이 거의 없습니다. 혹시라도 영웅 심리로 넘어오시면 큰 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오늘은 인천이랑 서로의 친분때문에 별다른 충돌이 없이 넘어갔지만, 혹시라도 원정오셔서 넘어오시고, 그 소식이 N석에 있는 대구 서포터들한테까지 들리면 큰 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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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원정가서 멋지게 한건 하셨군
다음은 부산인가? TNT 차라리 원정 가지 마라
ㅋ TNT는 쉬쉬 묻어두려는 분우기더군요 이번 원정다녀오신분에게 들었습니다 TNT측 가관이더군요 담장넘은거 TNT회원이고 기물파손까지~
이번 대구 원정다녀오신분들께 물어보세요 분위기 어땠는지
김동수2004-04-28
중요한건 우리는 모두 인유 서포터즈 들이며
그 어떠한 서포터즈 클럽이건
이번과 같은 일을 없어야 한다는겁니다
유원식2004-04-28
재가 알기론 원정응원은 TNT와연합이 함께 떠난걸로 알고있는데
두 클럽중 어느 소속의 서포터즈가 일반석으로 넘어갔는지는 알수없습니다 물론 TNT소속의 서포터가 넘어가서 그곳 회장이 사과했을수도있고 연합쪽에서 넘어가갔는데 사과는 TNT회장이 했을수도 있습니다
윗 글로는 이러한 사실을 알수가없는데
님은 TNT쪽 으로만 잘못을 몰아가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