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경기장 동문 입구에서 판매하였던 유니폼등 각종 응원용품의 가격을 조금 이라도 낮추어서
많은 사람들이 응원용품을 구입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것 같다.
유니폼 상의 하나에 성인용,어린이용 구분없이 45,000원이면 너무 비싼것 같다.
옷감 재질이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비싸다. 거기에다 마킹까지 하면 일만원이 추가되는데
많은 부모들은 용품점앞에 와서 가격을 보고는 혀를 내두르고 그냥 가는것을 보았다.
용품판매를 구단에서 직접하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업체에서 들어와서 하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단에서는 용품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하여 많은 사람들이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또, 주주나 멤버쉽카드 소지자에게는 용품구매 할인혜택이라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어떤지요........
상당히 공감이 가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유니폼의 단가는 내릴수는 없을지라도 차선책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유나이티드 로고가 새겨져 있는 파란색의 저렴한 라운드 티.. 마치 월드컵 때처럼..
황종연2004-05-08
성남 일화는 홈 경기시에 노란색 상의만 입으면 입장료 할인해 주던데요 2000원이였던가.... 인천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유니폼의 가격이 비싼감이 있는데요... 타 구단과 비슷하다고 해도
시민축구단인 만큼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쉽게 구매할수 있도록 저렴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고성민2004-05-06
아.. 그리고 꼭 유니폼을 입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폼을 입으면 서포터고 안입으면 일반관중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파란색 계열로 맞춰입고 오시면 되고..
파란색 계열 옷이 없으셔도 그냥 오셔서 응원해주면..
그게 서포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궂이 유니폼에 연연하실 필요는..
문민창2004-05-06
타구단에 비해서 비싸진 않습니다.
비슷한 수준에서 약간 저렴한편입니다.
더불어 대표팀 유니폼은 선수용이 20만원이 넘고
레플도 7만원 후반대입니다.
물론 나이키의 첨단 스포츠과학이 점목된것과
푸마의 특별할것 없는 유니폼이긴하지만
45000원이란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되진 않네여..
문민창2004-05-06
다른 곳은 얼마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국대유니폼은 5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니폼 가격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비싸긴 비싸더군요.
그리고 유니폼은 푸마가 파는 것이니 푸마가 싸게 해줘야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