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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찬수

8234 응원마당 김성식 2004-05-10 188
작년 성남팬으로서 말씀드리면 성남우승의 주역중 하나가 바로 권찬수입니다. 권선수는 작년 K-리그에서 22경기중 27실점하였습니다.(실점율 1.23) 이는 키퍼로서는 괜찮은 기록입니다. 반면 김이섭은 19경기 28실점하였습니다. (1.47) 대략적으로 골킾의 실점율로 볼 때 20경기 이상 출전하고 1.0정도면 세손가락 안에 드는 실력이고 1.2정도면 중상위권 1.5면 하위권으로 분류해 본다면 기록으로만 볼 때 권찬수는 김이섭과 레벨이 다를 정도로 더 우수합니다. 물론 이는 기록일 뿐입니다. 실전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올해동안의 실전으로 볼 때 김이섭의 결과는 우리를 실망시키기에 충분합니다. 6경기 11실점 (1.83) 100% 수비책임으로 떠넘기기에도 많은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면 김이섭의 선방에 대한 기대뒤에 오는 실망감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권찬수를 조금씩 투입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성훈 선수.. 저는 홈경기만 관람했지만 그 세 경기에서 느낀 점은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라는 것입니다. 인천의 미드필더.. 얼마전만 해도 인천의 허리는 없었습니다. 좌측만 살아있을뿐.. 이제 토미치의 가세로 김우재와 함께 중앙은 어느정도 안정을 찾았지만 아직도 문제는 오른쪽 날개입니다. 물론 안선수의 크로스나 수비력은 괜찮지만 공격의 매서움을 전혀 찾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오른쪽에서 안선수가 공을 잡으면 왠지 불안해지며 그 불안은 거의 대부분 현실이 됩니다. 아직도 인유는 개선해 나가야 할 점이 많습니다. 많은 팬들께서 우려하고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오른쪽윙과 골킾이라고 생각하고 이에대한 해결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중앙에서의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오른쪽과 골킾의 문제도 곧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만일 이점이 해결된다면 인천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강팀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 아쉽게도 권찬수 선수.. 짐 부상중이랍니다...;; 빨리 나으셔서 인천 골문이 더 든든해지길 바랄뿐....
    전현진 20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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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렴 2004-05-10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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