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치 선수를 다시 볼 날이 기대가 되는 군요..
예전 부산에서 활동을 하였을떄 샤샤 와 경합을 할 정도로 용병으로는 최대어 였으니깐요..
옛날 라데와 같이 라데는 지금은 없지만 마니치 와 비슷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천이 성적이 저조하지만 창단 첫해 잘 나가는 것도 좋지만 많은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서울FC 팬이지만 인천 유나이티드에 매력을 느껴서 인천의 팬이
되려고 합니다. 명장 로란트 감독에 최태욱 라돈치치 안젤코비치 알파이 김현수 에 특급용병이였던 마니
치 까지 귀화를 해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면 공격력이 배가가 되겠죠..
그럼 당연히 용병을 한명 더 뽑을 수도 있구요 ... 성남에서 그런 이후로 싸빅을 귀화시켜려고 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제가 인천이 처음 창단할떄 샤샤를 영입하려고 하여서 무서운 팀이 되겠구나 생각을 하였는데;..
인천에서는 나이도 많고 돈을 많이 줘야 한다고 해서 포기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니치를 귀화시켜려고 할떄 샤샤도 귀화시키려고 추진중이라고 하였는데 그 말이 사실인지..
마니치 와 샤샤를 귀화시켜서 한다면 인천은 구단중에서 화력이 막강한 팀일 거 같네여./...
거기에 알파이 와 김현수 명장 로란트 감독 의 지휘 필드안의 지휘자 토미치 마에죠노 까지 합세 하면
무서운 팀이라 생각을 합니다... 지금도 무서운 팀이지만,.; 신생팀이고 견제가 많아서... 그리고 호흡
이 아직까지 잘 맞아 떨어지지 않는 점 .,... 기존에 각 구단에서 몇년간 활동을 하다가 온 선수들의
기존 팀 방식 과 신세대 선수들의 K리그 적응력 만 해소만 된다면 수원 못지 않은 팀이 될것이라 봅니다
얼른 마니치가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보고 싶네여.. 그리고 샤샤 선수도 귀화를 시켰으면
좋을거 같은 저의 바람입니다.,..
말씀은 감사합니다.
허나 서울의 팬 이시라니 좀 아쉽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상식으로는 도대체 어떻게 서울의 팬이
되겠다고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다음 라운드의 서울전. 인천이 꼭 이길겁니다.
지금의 서울은 FC라는 칭호를 붙힐 자격이 없습니다..
어서 서울에 시민구단이 창단되었음 좋겠네요..
서울상암구장에 시민들이 들어차 있는 모습만 보아도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왜 응원을 해 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