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는 빠지지 않고 가고 있고..원정경기는 부산전만 빼고 현재 다녀왔습니다.
매번 원정팀이 오게되면(우리가 원정갈 경우 홈팀이 되겠죠..) 해당 구단의 웹사이트를
방문하게 됩니다. 이것저것 정보도 알아볼겸 해서요..
제가 느낀 점이지만 아직까지 구단운영 초기라 그런지
우리 인천의 사이트는 개편되어야 할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조금 산만한 느낌도 들고.. 운영자님께서도 바쁘시겠지만 운영자는 말그대로
on-line상에서 가장 핵심이 있으셔야 하는 분입니다. 조금 바쁘시더라도
우리 인천의 팬들을 위해서 조금만 더 신경써 주시고 질문에 대한 답변도 세세하게 올려주셨으면
합니다.(요즈음엔 그래도 답변을 조금씩 주시네요..^^)
응원문자 서비스도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몇가지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인천문학구장의 경우 축구전용이 아니다 보니 관람에 조금은 불편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관중을 위한 라디오 중계도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장내 아나운서..너무 딱딱한 것 같네요..
조금더 재미있고 활기찬 진행을 해주시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왜 아직까지 용품판매가 온라인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지요..
물론 경기 당일날 부스판매도 좋습니다. 그러나 on-line판매가 이루어질 경우 더 활성화 될 듯 한데요
부스에 가보니 아직까지는 물품의 다양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것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장마철도 올텐데요.. 응원을 온 관중, 서포터들을 위한 우비, 밖에서도 입고 다닐 수 있는
티셔츠, 차량용 스티커 등 다양한 항목을 제작해주셨으면 합니다.
조금더 인천 팬을 위하신다면 다양한 물품의 on,off-line 판매를 활성화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 우리 인천은 시행초기라 어려운 점도 많고 헤쳐나가야 할 것도 많습니다.
그러나 인천구단직원은 힘내시기 바랍니다. 든든한 인천시민모두가 여러분 곁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줍잖은 글솜씨로 몇자 적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