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구장 건립한다는 4월 뉴스를 지금 봤군요..
숭의운동장이나 다른 시유지에 2년안에 짓겠다는..
사실 문학경기장 시설은 좋은데 조금 큰감이 없지 않아 있었죠.. 특히나 육상트랙까지.
요즘에 짓는 시설이니 만큼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정말로 지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2년만 지나면 선수들 호흡소리도 들리겠군요 >..< bbbb
내일 패륜 엘지와 경기인데.. 7시 야간경기 여자친구님과 무지하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레플리카 입고 갈 예정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