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부터 창단에 관한 관심을 지대하게 가지고 있었던 부산의 인천구단 팬입니다.
사실 부산에 스포츠마케팅 연구모임인 hism의 1기이며 여러가지 활동을 벌려 왔던 사람입니다.
인천 지금은 비록 정착화된 축구단이 없지만 부천 sk의 전신인 유공 코끼리 축구단이 인천을 연고로 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입니다.
예전 월드컵 경기장 사후활용 방안에 관한 기획공모전에서 전 인천 문학경기장을 모델로 기획서를 작성해서 입상한 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그 시기부터 인천에도 어떠한 방식이든 프로축구단이 창단되었으면 하고 생각했는데 벌써 이렇게 많은 일련의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 부산에 인천구단의 첫 팬이라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정말 고생많이 하셨고 내년 인천구단이 k-리그 정식으로 참가하게 될때를 기다리고 부산아시아드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그럼
FC INCHEON FIGHTING !!
I HOPE THAT LUCKY WII GO TO FC INCH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