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포터의 열정은 다른 팀의 서포터보다 열정적이라는 점은
이제 다른 지역 축구팬들도 인정해 줍니다..
저역시 인천의 팬으로서 서포터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두목소리를 내는 서포터는 그 위력은 반감시킵니다..
3000명이 소리쳐도 천명의 소리로 들립니다..
1000명이 와도 힘을 합친다면 3000명의 소리로 들릴 수 있습니다..
15일 홈경기를 보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패배가 안타깝기도 했지만
정비 안된 선수들의 조직력을 그대로 반영하는 서포터들의 목소리가 안타까웠습니다..
목적이 같고 지향하는 바가 같은 두 단체가
서로 달리 존재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좋은 목표를 향해 열정을 쏟다 엇갈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를 위해서 인천 시민들을 위해서
서로 양보하여 좋은 합일점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저 또한 동감합니다....
서로 각자 노선을 걷고, 있는 현실을 보면 가슴이 아픔니다..
야간의 트러블이나, 감정의 문제등의 여러 사항들이 있겠지만..
경기 현장의 응원만큼은 하나로 내품어야겠죠...
인홍교2004-05-17
동감합니다!
고요셉2004-05-17
조직은 다를 수 있지만 경기 현장에서 응원만큼은 하나로 해야죠.
박용준2004-05-16
저도 두섭터중 하나에 가입해 있지만... 못내 아쉬운점이 많이 있습니다.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하나가 되야 하듯이.. 저희도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상당히 많고..저 아닌 다른분들도 공감하는 것일겁니다..
전에 한목소리로 응원했을때... 상관은 없겠지만... 인유.,,1승 거뒀습니다...
1승 거두자고 합치자는건 아니지만.. 아쉬워서 몇자 적습니다...
송인호2004-05-16
목적이 같고 지향하는 바가 같은 두 단체가
서로 달리 존재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합니다 인천팀을 위해 하나로 뭉칠 수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