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바란다...
아무리 신생이라고는 하지만 나아지는 모습을 볼 수가 없다. 허둥지둥 한두골만 먹으면 와해되는
팀웍... 신생팀이기 이전에 선수들은 타팀에서 뛰던 전력이 있는 프로들이 아닌가 이제 7경기...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래도 팬들은 실망스럽다.
서포터즈들에게 바란다...
경기장 물병투척 심판판정 항의 젊은 혈기에 그려려니 이해 할 수 있다. 하지만 분명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다. 지양하길 바란다. 경기 종료후 선수들이 인사하러 서포터석에 갈때 인사를 거부하는
움직임 공감한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에게 물병을 던지는 일은 절대 없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누가 봐도 형편없는 경기 내용이였다. 그리고 대패했다. 무엇이 그리도 즐거워서 장외섭팅까지 한단
말인가. 승패와 상관없이 열열히 지지하는 모습 자랑스럽다. 하지만 게임에 졌음에도 불구 장외섭팅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패륜에 대한 네거티브걸게 및 구호, 같은 축구팬으로써 남의 일이니 나몰라라 하지 않고 함께 분개하며
하는 모습 그들이 있어 한국축구가 발전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일부서포터들 예전 안양서포팅곡을 부르던데 안양서포터인가 인천서포터인가? 사상이 의심스럽다.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는 의미로 걸게및 구호등을 외치는것은 당연지지하지만 인천팀의 서포터가
타팀의 서포팅곡을 그것도 인천의 서포터석에서 소리 높여 부른다는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구단과 선수들에게 바란다...
일부 서포터들의 난폭한 행동으로 등을 돌리는 관중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경기력이다.
관중감소의 주된 원인은 성적이며 열성팬들이 경기장을 떠나가는 이유는 성적과 무관한 경기내용이다.
두주일의 오랜 기다림(원정은 못간다) 끝에 돌아오는것은 스트레스 뿐이다. 다음경기에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 서포터즈들 모두 힘내라!!
박용준님 말씀은 알아듣겠습니다. 허나 이창준님 곡해가 있는듯 합니다. 연고이전결사반대등과 같은 연고이전구호를 외쳤다는것에는 저도 지지한다고 썻습니다. 예전 안양서포터스의 서포팅곡을 불렀다는것에 관해 말했습니다. 슈퍼파워 안양(확실히 들었음), 청년폭도맹진가(싸월에서 보았음)등을 인천서포터스가 서포터스석에서 부른것은 오바(?)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소영2004-05-18
안양써포터들에 구호 외침! 축구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그정도 못합니까? 국대경기에서도 이전되기전에 함께 외치었습니다
연!고!이!전!결!사!반!대! 라고,,,,,,대한민국승리한다 를 개사한것입니다 이미 이전은 되었고 그들에 마음에 슬픔이 가득한것을 나누어준것이 잘못 인가 의문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