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천구단..
전반기 분기점을 돌아 이제 남은 6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신생팀이다 보니 선수들의 팀웍이 약한것은 알고 있구요..
그러나 우리 인천은 든든한 시민과 서포터스들이 곁에 있습니다.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경기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근래의 몇경기에 대한 찌라시들의 소설에 정말 감탄할뿐입니다.
어쩌면 그렇게들 소설을 잘 쓰는지..
저번주 15일 경기부터 시작해서..
오늘 찌라시의 로란트 감독님 사퇴설, 단장과의 불화로 인해서..어쩌구..저쩌구..
이런 찌라시 놈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숭의구장 새로 지을때 아예 같이 묻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구단에서 아니라고 공식 발표하였고 감독님의 기자회견도 있으시다니까
완전히 끝난 후 이 찌라시에 대한 응징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예 경기장 진입을 봉쇄해버리던가 취재거부를 하던가
서포터스들이 잡아다가.. 뭐.. 처리는 말씀 안드려도..
이러한 찌라시들에 대해서 구단이 적극적으로 나서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찌라시의 만행이 계속되면 선수, 시민, 서포터스 모두 맥빠집니다.
구단의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