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유가 벌써 7경기를 했는데 인천시민이 팀이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의 책임인지요.
제가 인천 지역을 운전하며 다녀본 결과 홈경기가 있어도 홍보한적이 없으신듯하더군요.
예전에 프로야구가 인천에 생길때 인천지역에 엄청난 홍보를 하였습니다.
사무국에서는 시민들에게 조금 더 홍보를 해주셨으면합니다.
또한 홈경기가 있는날에는 선수들이 소형 축구공을 던져 주는데 이것도 좋지만
경기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기념이 될수 있는 무언가를 주어 경기장에 오는 기쁨을 주어
많은 사람들이 오게끔 동기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야구에 비교해서 죄송한데 예전에 야구장에 가면 어린이날은 입장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선수들 싸인이 들어있는 야구공을 주더군요. 야구공을 받으려고 어린이만 가는 것이 아니고
부모들도 같이 간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요. 혹시나해서 말씀 드리는데 어린이 무료 입장은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2명의 자녀가 있지만 구단 수익면에서 반대 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모든 홈경기는
온가족이 다니지만 차라리 어른을 가격을 조금 내리고 어린이를 단돈 1000~ 2000정도 받는 것이
어떠실런지요.
마지막으로 유소년 클럽을 활성화하여 많은 어린이들이 인유를 알고 인유의 유니폼을 입고 축구를
하므로서 그것으로 인한 홍보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서없이 쓰다보니 말이 안되도 이해하십시요. 하도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