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석연치않은.. 정말 어이없는 판정으로 퇴장당한 알파이 선수에 대해서
빨리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제 승부야 정말 많이 아쉽긴 하지만, 아무리 항의를 해도 뒤집어지는 건 아니니 일단 제껴두고,
연맹에 강하게 어필을 해서, 알파이 선수를 후속경기에 뛸 수 있게 만드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퇴장의 여파로 향후 몇 게임에 출전할 수 없게 된다면, 그야말로 심판의 판정에 2번 죽임을
당하는 게 아닌가 보네요.
어쨌든, 이번 주 광주에서 알파이 선수가 뛰기를 원합니다.
모두 어제 많이 열받으셨을텐데, 어쨌든 인천팀에 대한 애정에는 변함이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