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포츠 기사중에 이런 기사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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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단은 27일 내부적으로 로란트 감독으로는 올 시즌을 더 이상 끌고 갈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의 한 관계자는 “우리 팀의 전력과 구단의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최하위로 처져 있는 지금 성적은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감독의 지휘능력에 의문을 표시했다.
특히 로란트 감독이 팀 성적이 꼴찌로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30일 광주전을 마친 뒤 유럽으로 휴가를 다녀오겠다고 한 것에 대해 격분하는 분위기다. 로란트가 집안 문제로 휴가를 가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최근 불거졌던 ‘터키 진출설’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구단 측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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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의 심중도 나왔고 인천의 한 관계자의 얘기도 나오고...
터키쪽에 알아보니 접촉이 있던건 사실이라고 나오고...
로란트 감독은 정말로 마음이 떠난 것일까요.
요즘 알파이도 그렇고 분위기가 안좋던데..
열기가 문제일까요? 아니면 한국축구의 경기매너 등이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