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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걸음마 ~ 손 잡고 뛰는 법을 알려줘야 ~

8481 응원마당 이수민 2004-05-28 66
개막전 이후 홈 경기는 전부 보았습니다. 매 경기마다 아쉬움이 남습니다. 특히 서울전은 정말 졸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남전도 그리 잘 치루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기대를 접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제 인천 유나이티는는 막 걸음을 배우기 시작했으니까요..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에게 한창 뜀박질하는 사람과 똑같이 경쟁하기에는 좀 무리가 아닐까 합니다. 선수 - 사무국 - 팬 모두가 함께 걸음마를 한 걸음 한 걸음 배워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히딩크 감독이 월드컵 대표팀을 4강 까지 끌고 갈때 까지 항상 승리를 해 왔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오대영 감독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수많은 패배 속에서 값진 성과를 얻어낸 것입니다. 강철은 두들길 수혹 강해 진다고 합니다. 지금의 패배와 운영상의 미숙이 앞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의 발전을 위한 담금질 이라고 생각했으면 합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금 우리나라 기존 축구계가 뛰어넘지 못하는 구태를 뛰어넘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좀 더 기다리고 격려해야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F.C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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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이팅 입니다.

이명학 2004-05-28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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