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이라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것도 어렵고 언론이 꼴등팀에게 힘을 실어주는 더더욱 아니다.
이런 팀에게 후원을 하는 메인 후원사를 띄워줄 필요가 있다.
인천지엠대우, 인천대덕으로 부르자는 것이 아니다.
구단은 될수 있으면 이들 기업들의 이미지를 요소요소에서 띄워 주는 분위기 만들어야 한다.
하나 제안을 하자면 홈피에 처음 방문을 하면 1초 혹은 2초 정도 화끈하게 밀어주는 화면이나 동영상
하나 띄워서 인천구단과 인천팬들이 이들과 함께 한다는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을것 같다.
아니면 중계방송 있는날 화면발 받는 위치에 화끈한 문구 하나 때려 주든지....
그래야 돈을 내놓는 입장에서도 기분 좋을것 아닌가?
구단은 심각하게 고려 해보기 바란다.
인천 유나이티드 F.C. 라는 자랑스러운 이름을 두고..
왜 인천지엠대우, 인천대덕건설이라고 불러야하나여..
20억씩의 거금을 준 메인 스폰서에게 확실한 홍보효과를 해주는것은
찬성이지만.. 팀 이름까지 바꿔서 불러준다면 문제가 있네여
그럴바엔 왜 시민구단을 하겠습니까..
그냥 지엠대우나 대덕건설이 모기업으로 기업홍보용 구단으로 하라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