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인천도 ‘변화의 바람’ 한가운데 노출돼 있다. 입단 소식만으로도 커다란 화제가 됐던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 로란트 감독과 ‘거물 용병’ 알파이가 그 중심 인물. 팀동료들과의 불협화음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리던 알파이와 최근 터키 구단과 가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바탕 곤욕을 치렀던 로란트 감독의 행보는 올여름 인천의 최대 뉴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파이는 일본행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고,로란트 감독은 최근 휴가를 요청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태.
이 밖에 서울의 드라간도 새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올겨울 전지훈련 때부터 ‘태업 혐의’를 받아온 그는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다. 구단측도 조건만 맞으면 트레이드시키겠다는 입장이어서 시장에 풀릴 가능성이 높다.
네이버에서 일부분만 퍼온것인대.. 알파이선수 정말 이적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