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용히 지켜봤는데 인천팀 너무한거 아닙니까?
마에조노도 그렇고 토미치도 그렇고 이번에 영입하려는 마니치도 그렇고 이 세선수들 모두 전성기도 지
나고 축구선수로서도 노장입니다.외국인 용병중에서 젊고 유능하며 키우면 나중에 대성할 선수들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전성기가 지난 노장 선수들을 굳이 돈을 들여 데려오는것 자체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
가 가질 않습니다.다른 팀들을 보아도 노장선수들보단 젊고 유능한 선수들을 데려옵니다.그런데 인천은
뭐가 좋다고 기량이 다한 선수를 데리고 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인천팀은 기량이 다한 노장 선수들 구
제하는 자선 단체 입니까?지금 구단의 운영비는 팬들이 없는돈 가운데 털어서 낸 돈입니다.팬들은 그돈
으로 인천팀이 좋은팀으로 성장해주길 바라며 낸돈입니다 그 점을 안다면 앞으로 용병 영입에 좀더 신중
히 처리 했으면 합니다.인천팀의 주주로서 또 아끼는 팬으로서 한마디 적어봤습니다.
임하수돈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현재 첫 구단의 성적과.내정사정으로선 마니치가 가장 적합합니다. 마니치는 이제 한국인이고, 용병제한에 해당되지 않죠. 실력도 우수합니다.
김동조2004-06-03
물론 젊고 성장 가능성 있는 용병으로 당장 데려오는것도
좋겠지만 구단의 성적이 수입과 직결되는 상황에서
창단 첫해 흑자라는(물론 이것이 최대과제는 아니지만)
전례를 남기려는 구단에서는 필요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향후 어떤 용병이 영입될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서의
대안은 마니치일 것 같습니다.
임하수돈2004-06-03
마니치의 영입은 괜찮은 선택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어차피 마니치는 귀화를 추진중에 있고 귀화 후
경기에 출전시키려 했었는데 용병 가동에 여유가
생겨 일단 다른 용병 영입까지는 마니치로 가고
마니치 귀화 시점에 맞추어 다른 용병을 영입한다면
우리 인유로서는 전력에 상당히 보탬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