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1군 연습경기를 다녀 왔습니다 ...
오랫만에 우리 1군 선수를 보니 정말로 기분이 뿌듯 했습니다 ... 인천대학교 선수들이
장외룡 코치님 한테 인사를 하고 또 우리 김시석 코치님한테 인사를 했습니다 ..
관전평은 아니지만 너무나 재미 있었습니다 그러나 .. 전반에는 조금은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우리 김현수 주장님이 한골을 넣습니다 그런데 선심이 업사이드 나고 깃발을 들었는디 주심은 골로
인정을 했습니다 ... 선심은 인천대학교 선수 주심은 우리 인천 선수버스 운전기사 아저씨
ㅋㅋㅋ 그리고 멋진 모습이 나왔습니다 신범철 선수의 몸을 날리면서 공을 펀치 정말로 ...
그리고 조금은 후반에는 제가 보기엔 잘한것같습니다 .. 김치우인가 누가 어시스트에서 마니치가 한골
정말로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최기복 선수 정말로 잘합니다 ... 그런데 조금은 웃긴것은
전북으로 이적한 임종훈 선수 옷입고 뛰는데 완전히 힙합 이었습니다. 국장님이 하는 말씀이
최기복 선수 등넘버는 45번 이라고 합니다 ( 최기복 선수 출장 나오면 우리 열심히 응원을 해주자구여)
그러나 지금은 유니폼이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 그런데 라돈치치가 조금은 몸이 무거운 상태
였습니다 .. 그러나 2:0으로 우리가 인천대학교 에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13일날도 이렇게 대전을 잡자구여 그리고 낼 2군경기인 인천2군선수 vs 경찰청 사람들 의 경기
문학보조 경기에17시 입니다 2군들도 열심히 응원을 해주시고여 13일날 우리 모두 대전 잡으러 가자구
요 일어나라 인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