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정말로 짜릿한 승리 ...
인천 유나이티드fc 의 마지막 홈인 숭의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와 대전 시티즌 경기가 있었다
맨첨에는 대전 선수단 버스 등장 그다음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단 버스등장 왠지 느낌을 보니
우리가 2승은 했다는것이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 썹팅대결 대전도 만만 하지 않았습니다
전반에는 대전에 26번 알리송 ( 울산에서 있다가 이천수가 얼굴을 못생겼다고 대전의 이적) 얼마나
오바를 하는지 ... 그래도 우리 전반에는 대전이 조금은 우세 ... 그러나 전반을 0대0으로 마친
가운데 우린 열심히 썹팅을 했죠 후반전 시작 .. 그러나 후반 시작부터 우리 인천에 우세승
그러나 아까운 찬스도 다 놓쳤습니다 전 이렇게 또 무승부로 생각을 했죠 그러나 후반 21분에 우리의
임종훈 선수와 맞트레이드 한 서기복 선수의 코너킥을 김정재가 헤딩슛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공은 뎅굴
뎅굴 이에 대전에 골키퍼인 최은성도 깜짝놀라는듯 .. 김정재의 골로 .. 1:0 그날 얼마나 감동의 물결
과 감동의 눈물이 쏟아 졌습니다 ... 그리고 보니 우리가 4월17일 성남전 승리후 두번째 승리 정말로
좋았습니다 ... 이에 전반에 기가 있던 대전 퍼플들 아예 썹팅 소리가 안들렸습니다 ... ㅋㅋㅋ
우린 후반 40분에 군가인 최후의 5분를 불렀죠 최후의 5 분이다 끝까지 싸워라 ... ㅋㅋㅋ
끝내는 심판에 후반 경기끝나는 휘슬 소리 .. 앗 우리가 10위인 대전을 1:0으로 이겼다는 승전보 휫슬
정말로 저한테는 뜨거운 눈물이 나왔죠 정말로 내 생에 우리 인천이 이렇게 2승을 했구나 ..
너무나 자랑스러웠습니다 거의 흥분에 도가니 .. 하여튼 우리 27일날 수원 마지막원정경기 입니다
다들 알다시피 수원은 공격진이 너무나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수비에 조금 약합니다 그래도
수원전은 빅 경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 로란트 감독님 과 차범근 감독에 선수 시절에 같은팀에서
뛰던 두분인데 이젠 라이벌로써 대결을 하네요 .. 27일 수원 마지막원정도 대전처럼 승리를 할것이라고
전 믿습니다 .. 어제 우리 인천 유나이티드의 열심히 응원을 해준 시민들과 여러분과 우리 T.N.T 식구들
과 연합 식구들 정말로 수고 하셨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
일어나라 인천 전진하라 인천 FC 승리 하리라 인천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