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축구를 사랑하고 즐깁니다.
아마 우리 인천에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다만, 축구시설면에서는 불만입니다.
- 우리만의 축구전용구장이 필요합니다.
이유는 수원,울산은 축구의 도시라는 열정이 가득하여 시설자체를 축구전용구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인천은 전국에서 이주한 사람, 수도권이라는 명분으로 서울의 둘러리라는 인식이 강하여
주인의식이 없습니다.
축구가 우리 인천을 주인의식을 갖게하고 뭉치게 만들 것입니다.
- 숭의구장을 시설개수하여 전용구장으로 만들고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의 휴식공간을 만듭시다,
수원축구전용구장을 가보니까 선수들 움직임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신나는 응원을 할수 있어 좋았습
니다.
문학경기장은 너무커서 따로 떨어져 있어 시민들과 같이 응원을 할 수 없고 재미있게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 듭니다.
숭의구장을 이층으로 개조하여 시설을 좋게하고 잔디도 최상으로 하여 전용구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울러 사우나,쇼핑,축구박물관,영화공간을 만든다면 좋겠고 주차장도 지하에 주차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