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인천유나이티드 김남일 꼭 영입하자

8707 응원마당 오문철 2004-06-21 115
김남일 충격 '퇴출' 일간스포츠 김태주 기자 '필요하면 모두 다 바꿔.'전남 드래곤즈가 팀의 간판 선수인 김남일(27)과 이 따마르(24)를 방출 또는 이적시키는 충격 처방을 단행한다. 전남의 한 관계자는 21일 "전기리그가 끝난 후 팀의 체질 개선을 위해 김남일과 강철을 포함한 5명의 선수를 팀에서 내보낼 계획"이라며 "특히 용병 은 모따를 제외한 이따마르, 까이오, 비에라 등 나머지 모두와 재계약을 포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코칭스태프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네덜란드에서 활약하다가 국내로 복귀한 후 올 초 새롭게 전남과 계약을 맺었던 김남일은 한국 을 대표하는 미드필더일뿐 아니라 팀의 간판 선수로서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대형 스타인 점을 감안 하면 전남의 이러한 방침은 적지 않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따마르 역시 지난해 24골을 기록한 간판 골잡이로 시즌 초만 해도 모따와 함께 가장 위력적인 투 톱으로 평가받았다. 현재 김남일의 경우 그동안 추진해 왔던 일본 진출이 여의치 않아 대신 국내 다른 구단과 교섭을 벌이 고 있고 협상도 상당히 진척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체 용병도 브라질 2명, 유럽에서 1명 등 영입을 위 한 교섭을 이미 시작했고 모두 다 특급 선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이 이처럼 충격 요법을 단행하는 이유는 올 시즌 이장수 감독을 영입하면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 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리그 한 경기를 남 겨 놓은 현재 3승 6무 2패 승점 15로 5위에 그치고 있어 앞으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힘겨운 싸 움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다. 사정이 이쯤 되자 구단의 고위 관계자들은 일단 이장수 감독에 대해서는 믿음을 갖기로 방침을 정하고 대신 선수 구성에 변화를 줘 분위기 쇄신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또 김남일에 대해서는 선수 마케팅 의 일환으로 전격 이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남일 등 간판 선수의 이적은 올 시즌 신임 박성주 사장이 취임하면서 밝혔던 "관중동원을 최우 선으로 삼겠다"는 말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앞으로 서포터스의 반발 등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 다. 김태주 기자-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간스포츠 06/21 11: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남일 선수 프로필 생년월일 1977년 03월 14일 ( 음력 ) 신장/체중 182cm/76kg 출생지 인천 출신학교 부평초-부평동중-부평고-한양대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알파이 팔아 남긴 돈 쓸 때가 왔군요~

박용준 2004-06-21 182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