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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사 소설에 또 당했습니다

8709 응원마당 이순석 2004-06-21 173
금일, 21일 신문 기사를 통해 나온 구단 소속 선수들에 관한 보도 자료는 구단 입장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저희 전남드래곤즈는 창단 10년째를 맞이하는 올해 중국 프로축구의 영웅 이장수 감독을 영입하여 창단이래 첫 우승이라는 큰 기대 아래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팬여러분께서 지난 전남드래곤즈의 경기를 본 바와같이 김남일 선수는 올 시즌에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팀의 간판 스타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 있는 선수이며 우승을 향해 다가서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선수입니다. 또한 김남일 선수는 전남드래곤즈 구단과 올 시즌 말까지 계약이 되어 있으며 타구단 이적이나 방출 또는 퇴출이라는 말은 계획된 바도 검토된 바도 없습니다. 이번 보도로 인해 전남드래곤즈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리며 전남드래곤즈 구단은 앞으로도 우승을 향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며 달라진 드래곤즈를 선보이고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한번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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