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3일 새벽, 충격적인 소식을 접해들고,
추모 카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故김선일씨추모 ( cafe.daum.net/chumoksi )
처음 개설했을땐, 과연 국민들이 저와 같은 뜻을 가지고 ,
故김선일 님의 넋을 기리러 많이 와주실까 우려했었는데,
지금와선 제가 너무 감사하단 생각이 드네요,
저는 지금 제가 이렇게 추모카페를 이끌고 새벽 3~4시까지
네티즌 여러분과 열띤 토론도 벌이고 이러는 제 자신이
너무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이번일은
그냥 시간이 지나면 조용히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는 일이 아니라,
1년 이고 2년이고, 정말로 오랫동안 , 기억하고 안타까워하고 싶습니다.
이 보람찬일을, 이 억울한 故김선일님의 넋을 기리고,
저 하늘에서, 편히 눈감으실 그날까지, 저는 열심히 뛰고싶습니다,
비록 또 , 제 개인적인 사소한 얘기를 적어서, 죄송하기도하구요,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