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유 후반기에 더 좋은 모습 보여줄겁니다!
꼭 그렇게 믿고 끝까지 응원할거구요.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오늘 라디오를 듣던 도중 SES의 달리기란 노래가 나오던데
가사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_^
그래서 올려봅니다. 인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