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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삼성전... 2:0 인천승..

8760 응원마당 장덕환 2004-06-28 628
간단하게 몇마디 적는걸로 초짜의 어설픈리뷰를 대신하겠습니다.. 1.수원멋진곳입니다.. 멋진전용구장, 꽉찬서포터석, 수많은홈팬의 응원모드. 2.정말축구장에와있다는 기분.. 경기시작전부터 양쪽서포터들의 기싸움부터 대단했습니다. 3.돌아온 감바전.. 정규시즌후 보기힘들었던 멋진 인유의 플레이에 탄성이 절로나왔습니다. 4.신범철의 신들린방어.. 덴마크골리 소렌센이 울고갈정도의 멋진선방이 여러차레 계속됐습니다. 5.이정수 출전.. 대체로 만족할만했습니다. 수비의 스피드향상이 눈에보입니다. 6.라돈치치콜.. 제가 라돈을 첨으로 콜해봤습니다. 인유처럼 무럭무럭 성장하니 뿌듯합니다. 7.경기결과 인천 2:0 삼성.. 이후 너무 티 팍팍나는 심판들의 삼성승 만들기가 너무나 속상합니다. 8.울보가된 여친.. 삼성밀어주는 삼류심판때문에 졌다고 억울하다며 펑펑울어버리더군요 좀 놀랐습니다. 9.민망한 투척 그리고.. 이유야 어찌됬건 투척등은 안됩니다. 차라리 담배를 한대 피우세요. 10.불쾌함.. 어딘가 분명 잘못됐는데 그렇다고 제소할만한 건덕지는 없습니다. 상대팀의 모기업이 삼성이 아니었다면 결과는 분명 달랐을거라는 확신만 들 뿐입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제게 남은건 "억울함, 분함" 등으로 적절히 표현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유선수들도 아마 같은심정일듯 싶구요.. 아직 신생팀이라서 인지 몰라도 그러한 역겨운 상황에서 인유가 침착함을 많이 잃은듯한점이 아쉽더군요.. 침착하고 실력을 더키우는수밖에요.. 다음엔 찍소리 못하게 3:0이나 5:0 리드해주세요..ㅜ,.ㅜ^ 왠지 컵대회부터는 인유가 전반기와 완전 다른팀이 되어있을것 같다는 희망은 가득하군요... 졌지만 휼륭했던 그들에게 멋진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댓글

  • 수용이란 넘 너희 동네에서 놀지 왜 인천에 오고 *널이냐. 너희 인천에 와서 우리가 어제 수원에서 당한거 3배로 당해봐라. 너희 인천에 오면 s석에 꺽어진 닭날개 놓아줄께 너희 수원넘들 같이 심판이나 매수하는 넘들 때문에 K-리그가 벙드는거다
    이강춘 2004-06-28

  • 정은님,광배형님,경상형님,태근님,상문이형..우리..보란듯이..다음 수원전때 잘근잘근 씹어줘야죠?어제의 그 짜놓은 경기는 잊어버리되..가슴속에 꼭 박아 놓읍시다..우린 절대..매수당한 심판에게 무릎꿇지 안습니다..다음 닭날개..다 씹어먹어버립시다..
    한성배 2004-06-28

  • 헉... 진짜 선물을 챙겨주나요.. 맙소사... 설마 했었는데.... 에휴~~. 그리고 신수용씨 삼성사람이면 조용히 글 자삭하고 나가주세요.. 괜히 인유분들 성질건드리지 마시구요..
    조상문 2004-06-28

  • 신수용씨.. 삼성직원들이 인천 단장님께 행패부리는 사진 올려드릴까요? 삼성 홈피에 올려드릴까요?
    남궁경상 2004-06-28

  • 삼성FC는 삼성FC홈피로~
    유태근 2004-06-28

  • 신수용씨... 님께서 삼성팬을 떠나서 어제경기 객관적으로 평가해보시죠? 공정한 경기였나요? 항의하는 인천의 안종복 단장님께 삼성직원들이 행패부리는 것 보셨나요? 삼성삼성 한다는데...실제로 삼성이 이상하게 하고 있지 않나요? 님게서 삼성구단의 지출내역을 알고 계신가요? 심판들 오면 밥값이나 선물들 챙겨주는 것이 관례처럼 있다는데 우리 인천은 그거 안합니다...수원도 안할까요? 조용히 들어가시죠..
    남궁경상 2004-06-28

  • 아~글구..어제 수원에서 걸개 멋진걸 봤습니다. 내용인즉.. '병국스럽다..형용사..골넣는 수비수..' 이런 내용이였는데.. 뒤에다..자살골..이란 단어가 빠진듯해서..아쉽다는..
    전광배 2004-06-28

  • 신수용님은..그냥..찌그러지고 가라..아니..왜? 님자를 붙인거야.. 정말 아침부터 짱나게 하네..어제 생각만해도 혈압올라..뒷골 아프네..가라..가..글이나 보구 그냥 가지..왜..글올리기..x럴이야.
    전광배 2004-06-28

  • 저 또한 아니, 울 인천팬"분들이라면 억울하고 분통한 마음 가득할 껍니다. 다만..어제 울 팀의 모습에 위안을 삼으려 합니다...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과 목청껏 소리높여 응원했던 서포터즈들... 그 누구보다 정말 정말 멋졌구요..그 모습만은 정말 잊지 못할껏 같습니다. (소수 써포터즈들은 제외하고요..어떤분들을 뜻하는지 다들 아시겠죠..)
    신정은 2004-06-28

  • 그랑분 같으신데..그랑블루 홈페이지로..가시죠..?지금..인천팬들..그 빌어먹을 심판땜에 뺏긴 원정1승때문에..상당히 저기압이거든요? 그냥..가시죠..?여긴..인천팬들의 공간입니다..와서..태클거는 행위는 안하셨음 하는데요?
    한성배 2004-06-28

  • 대략적인 리뷰는 잘 보았습니다. 아, 그리고 신범철 선수도 바로 덕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삼성선수였죠. 다른 곳에 가서 잘 하시는 모습 보니까 나름대로 기분 묘하면서 좋기도 했습니다.
    신수용 2004-06-28

  • 모기업이 삼성만 아니었다면... 이라뇨... 허허... 억울한건 이해하겠는데, 그런식으로 오해하면 이쪽도 정말 억울합니다. 삼성삼성삼성... 정말 이제는 지겹네요. 심판이라도 매수했다는 건가요?... 삼성이라 비꼬시는건지, 참으로 기분 나쁩니다.
    신수용 200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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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는 명백한 인천에 승리입니다.

안광재 2004-06-28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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