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문학구장 트랙공사 공정율이 50% 라고 합니다...
그래서 컵대회 전체를 숭의구장에서 치러야 할지도 모른다네여....
공사기간이 장마철과 겹쳐 늦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숭의구장에서 하면 관중들 시야는 그나마 괜찮은 편인데
조명시설이 없는 관계로 오후 5시에 해야 하니 선수들이나
관중들은 더위를 각오해야 할 듯....
가뜩이나 컵대회 일정이 빡빡해서 경기하는 선수들이나 원정
다니는 썹터분들 체력이 말이 아닐텐데 말입니다...
더군다나 관중손실도 불을 보듯 뻔하고....쩝.....
우리 선수들 잘 먹고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력으로나마
관중들을 끌어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대구 원정이 3일 남았습니다.....
지난번 오대영 패배를 반드시 갚아주고 오시길 바라며
대전전 이후 놀랍도록 성장하고 있는 우리 인유의 경기력이면
충분히, 그리고 분명히 그대로 돌려주고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인유 화이팅!!!!
출처: https://www.inchonnews.co.kr/newsview.asp?mode=view&class=502&seq=648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