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흥분할만했던 선수들을 다독거리고 경기에 임하게 한 로란트 감독님의 자제심에 존경을 표합니다..하지만 오늘 그 판정은 중계에서 캐스터와 아나운서(SBS스포츠)도 여러번 지적했듯 분명 오프사이드 상황입니다..경기의 승패여부를 떠나 반드시 제소해서 잘잘못을 가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비단 인천이 피해를 보았기 때문만이 아니라 리그경기 자체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수준미달 심판들에게 구단들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줘야 됩니다 !!!!
아직도 열받아서 정말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