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의 한 호텔에 근무하며 인천fc가 대구에 들르면
투숙하는 호텔의 담당 지배인 입니다.
인천fc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일요일경기에 직접가서 보았는데요
솔찍히 심판의 판정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저희 호텔에 머무는 인천 fc
선수들의 편이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너무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길에 인천 fc 서포터스의 울분을 토하는 모습에 가슴 아팠습니다.
하지만 힘내세요 !!!
대구에 다시 선수들 오게되면 좀 더 맛있는 식사로 선수들이
더 힘낼 수 있도록,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천FC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