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아쉽다는 말, 오늘로써 끝일 줄 알았는데 원정 첫승의 기회를
다음 경기로 미루며 또다시 쓰게 되네여....
수중전은 강팀보다 약팀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다보니 충분히 우리가
3대1 쯤으로 이겼을 경기를 비기고 말았습니다...
(울산, 운 좋았으~~~)
하지만 우리 인유의 미래, 방승환 선수가 또 다시 한골 넣어 득점 선두!
우리에겐 더 나은 내일 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오늘 수중전으로 애쓰신 선수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기어이 원정 첫승을
현장에서 목격하고자 그 먼길도 마다않고 달려가 응원하신 써포터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