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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보조경기장...또 다른 기회를 주고 있다.

8896 응원마당 권오봉 2004-07-16 390
시민구단으로 출범한 인천유나이티드FC,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관중동원이나 현재까지의 경기력을 보았을때 2004시즌 1/3 정도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리그 비록 최하위를 하였지만, 선수 트레이드와 훈련을 통해 조직력이 수직상승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전기리그 마지막 3경기 컵대회 2경기를 통해서 무한한 발전의 가능성을 우리 인유팬들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2/3의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일반팬들과 서포터스,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우리팀을 응원 하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지금 시점에 문학보조경기장의 사용은 어쩜 우리가 원하는 것을 더욱 앞당길 수 있으리라 봅니다. 관중석이 별로 없는 여건 때문에 서포터스들과 일반팬들 시민들이 한 곳에서 경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우리 인유를 응원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학보조경기장의 홈경기는 무엇보다도 서포터스들의 역할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2004시즌, 시민구단으로 성공을 하기 위해서 우리 서포터스들은 변화해야 합니다. 문학보조경기장을 사용하게 되면서 몇가지 해야 할 일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1. 쉬운 서포팅곡을 3~4개 선택하여 한번듣고도 시민들과 일반팬들도 따라 할 수 있게 끔 하며 우리 인유서포터스가 가지고있는 장점의 90분 동안 쉬지 않고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해야합니다. 2. 경기 상황에 따라 더욱 간절히 더욱 열정적으로 골을 외치며 선수들에게 힘을 주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3. 타구단 서포터스들과 절대 불미스러운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경기장에서의 폭력은 k리그를 망치고 일반팬과 시민들의 권리를 뺏앗는 것이며 축구경기로 부터 등을 돌리게 하는 원인입니다. 4. 선수들에게는 페어플레이 정신이 있습니다. 서포터스들도 12번째 선수 입니다.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원정 온 상대 선수와 서포터스들에게 대해 주어야 할 것 입니다. (서포터스들간에 폭력사태와 같은 불미스러운일이 벌어지면 서포터들에게도 레드카드를 주어 한경기 서포팅 정지 이런 것을 주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 우리 인천유나이티드FC는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는 것 입니다. 위기 뒤에 찬스가 온다고 열악한 환경으로 위기를 맞이 했지만, 이 위기를 극북하여 찬스로 만들어 시민구단의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k리그는 안되, 축구는 전쟁이야, 이런 생각은 과감히 던져버리고 우리 인유 서포터스들이 앞장서서 새로운 축구문화, 인천의 멋진 축구문화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 쉬운 응원구호도 필요할것 같네요. 수~원삼성 이나 월드컵때처럼
    오주현 200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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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일자 수정 중입니다.

홍보팀 2004-07-16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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