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관람석이 협소한 관계로 첫 만원사례(?)가 될 수 있는 기회(^^)
둘째, 선수들의 호흡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기회,
셋째, 써포터즈의 함성이 경기장 분위기를 업시키며 일반 관중들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
넷째, 업된 분위기와 재미있는 경기로 일반시민의 관심을 축구장으로
쉬프트 시킬 수 있는 기회
다섯째, 이 위기만 잘 넘긴다면 인유의 경기력 상승과 더불어 평균관중
2만의 시대가 올 수 있는 기회라 생각 됩니다....
잠시의 불편함은 시간에게 맡기고 우리에게 응원할 팀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즐거워 하며 만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