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젤 안 타까워하는 선수가 최용수와 이동국 입니다..
이동국은 2000년 아시안컵 이후로 성장이 거의 멈추었고,,
최용수는 98월드컵에서 벨기에전에..
서정원이 뛰워준 완변한 헤딩슛을 크로스바를 살짝넘기는 바람에..
A팀에서 자신감을 상실한 모습입니다..
둘 다,, 우리나라 취약한 정통형 스트라이커라는 점에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동국이 히딩크땐 많이 부름을 받긴 했지만.. 크고작은 부상 중이었고.,,
기회를 많이 줬다는데.. 뛴 시간은 별로 안됩니다..
이번에도 ,, 부상땜에.. 부름을 못 받으겁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조금씩 살아나고 있고..올해도 괜찮게 했습니다..
아직은 미흡하지만..예전보다.. 활동량도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이동국의 헤딩과 벼락슛팅은 국내에선 톱클래스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