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로 중계방송을 봤습니다,,,울 인천:기타 경기.
결과는 아시다시피 후반 40분 마니치선수가 얻어낸 패널티킥을
마에조노선수가 침착하게 성공시켜서 1:0 승리!!
요새 계속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되서인지,
양팀 선수들의 플레이가 썩 만족스럽지 못했고,
인천선수들의 움직임이나 경기력은 더 나빠보였습니다.
주전이 대거빠진 기타팀을 상대로 이런 경기력을 보인건
약간 실망스럽네여,,,결과가 이를 상쇄시켜준다고 해도.
방승환선수는,,,초반 3골이후 계속 골침묵,,, 슬럼프기미가,,,
기타가 좋은 기회를 골대맞추며 놓쳐서 어렵게 승리한걸로 만족해야할 듯 합니다.
창단기념 감바오사카 경기때의 모습을 보기 힘든데,,,
음,,,제이리그 어리버리 팀하고의 경기모습이여서 그런가,,,
그때만큼의 시원시원한 인천경기력을 보고 싶네여.
원정 첫승과 첫 2연승 자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