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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프론트 여러분의 최선에 감사드립니다

9141 응원마당 윤장필 2004-08-11 313
올해 홈경기는 거의 모두 관람해오고 있는 인천의 팬 중 하나입니다. 지난 경기도 물론 직접 보았구요..저도 부심의 어이없는 판정에 똑바로 하라고 몇마디 내질렀지만 물병은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전에 부심의 일부 답답한 판정 혹은 미판정과 관중들과 서포트를 자극하는듯한 부심의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시선은 더욱 어이가 없었구요...구단 프론트 여러분..시민구단으로서 열악한 조건에도 축구에 대한 열의하나로 최선을 다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한가지 서포터들에게 작은 부탁은...저는 30대후반입니다...서포터들이 부르는 노래나 구호도 이제 귀에 익숙해졌지만 아무래도 정서상 같이 따라부르기는 좀 어렵더군요...인천하면 아무래도 경기관람중 가장 정서적으로 익숙한 노래는 연안부두입니다..뭐 야구장에서 많이 들어본 노래지만 30대 이상의 연령층이 가장 정서적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응원가가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소위 386세대에게는 임을위한 행진곡같은 그야말로 대중화된 민중가요를 약간 개사한 버전이 있을 수 있다면 그것도 정서적으로 부담없이 따라할 수 있을 것 같구요...한번쯤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두서없이 여러 말이 많았군요.

댓글

  • "저도 부심의 어이없는 판정에 똑바로 하라고 몇마디 내질렀지만 물병은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전에 부심의 일부 답답한 판정 혹은 미판정과 관중들과 서포트를 자극하는듯한 부심의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시선은 더욱 어이가 없었구요..." 라는 말씀에 공감하여 추천 한표 올립니다.
    심규웅 2004-08-11

  • 깊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시민들이 함께할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승현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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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야야야야......

박성훈 2004-08-11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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