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창단하는 느낌이 조금씨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용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와 제동생이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건데..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은 경제가 어려워서..
연봉을 제때에 그리고 제대로 받지 못하는 선수들이 많다고..봅니다..
아르헨티나나 브라질리그에서 뛰는 선수들 중에 젊고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습니다.. 몸값도 싼 편이고..
올림픽 대표팀의 선수 중 골라본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수원의 나드손도 현 브라질 올림픽대표 베스트멤버로 알고 있습니다..
브라질 선수는 많으니... 우리는 아르헨티나 선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