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11월 경기부터 주경기장을 사용한다고는 하나, 쌀쌀한 날씨에 주중야간경기가
2경기나 되어 주경기장을 사용한들 관중동원에 큰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부디 공사진행이 잘되어 10월 주말경기중 한경기라도 주경기장서 더 치루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광주전 역시 지난 전남전처럼 서포터분들께서 많은준비를 하고 계시고,
홈에서 3주만에 열리는 경기인데, 일반석의 꽉참은 물론이고, 가변설치된 관중석과
매경기 듬성듬성 앉아있던 본부석쪽도 관중이 꽉찬모습을 볼수있었음 합니다.
이럴경우 약7000명정도는 충분히 수용할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받디딜틈없이 꽉찬 관중석과 서포터즈가 하나된 퍼포먼스와 인천의 후반기 2연승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