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몬테네그로 자국리그 득점랭킹4위였다던 라돈치치선수가
인천에 오믄서 엄청난 기대를 끌었는데...
전기리그에는 한국축구와 환경 문화 등등 적응못하는듯 하믄서
재기량을 못발휘했죠...
하지만 요즘 2군 대회에서 단연 독보이는 선수는 라돈치치...
수원과의 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고
또 요번 패륜2군과의 경기에서도 비록 인천이 졌지만 1골을 넣었네요~
그동안 그 큰등치로 엄청난 스피드와 개인기 돌파력을 가졌음에도 골로 결정을하지못해서
많은 비난을 받았던 선수인데...(어슬렁거리면서 그 스피드와 업사이드 안걸리는건 최고!)
이제야 한국축구에 적응이 되나봅니다...
사실 라돈치치는 자국리그에서 경기하다 해외리그는 한국이 처음이져...
안젤코비치같이 여러리그를 체험한것과
마니치같이 케이리그에서 오래 생활하였던 용병처럼
케이리그에 늦게적응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일수도 있네요...
아무튼 라돈치치에게 큰기대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