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복 단장이 취임했고 독일 출신의 웨너 로란트 감독이
지휘봉을 잡게되고 세르비아 출신인 샤샤가 입단하게 되네요
이것만 해도 상당히 기대됩니다 ㅋㅋ
일단 독일 감독이 오면 독일 코칭스태프도 오게되고
독일 용병들이 케이리그 최초로 오게 되는군요
그리고 로란트 감독이 터키의 명문인 페네르바체 감독을 역임한
적이 있기에 터키 용병들도 올듯 합니다
근데 안종복이 이플 그만두고 인천 단장인데
설마 안정환 영입하지 않겠죠?
인천이 신생팀이고 시민 구단이라 안정환 이적료 280만달러를
지불할 능력이 없겠죠?
만약 인천의 스폰서인 지엠 대우가 280만달러를 투자한다면
샤샤-안정환 막강 투톱이 케이리그에 뜨네요 ㅋㅋㅋㅋㅋ
그럼 인천은 돌풍의 주역이 될듯 다크호스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