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천구단은 떠돌이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보조구장 경기도 오늘 한다면 마지막이고..
이제 숭의동으로 옮겨 갑니다..
지금 밖에는 비가 상당하게 오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 구단은 어제(11일) 경기가 있었어야 했지만
선수들의 건강문제와 관중들의 관람문제, 건강문제로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습니다.
물론 금일(12일)에 하는 것으로 연기가 되었구요..
그러나 하늘은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 군요..
저 혼자만의 관람이라면 비가 억수로 퍼부어도 아니..천둥, 번개가 제 옆을 친다 하더라도
경기를 관람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 혼자만의 팀이 아닌 인천 시민의 팀으로
저만의 욕심을 부릴 수는 없겠지요..
이럴때 관중들의 관람을 최대한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문학경기장이며,
선수들에게 그나마 최고의 잔디를 제공해 줄 수있는 것도 문학경기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비협조적으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곳은 시설관리공단밖에 없군요..
비가오는 날 분명히 공사를 안하는 것일테고
난입을 걱정하고 공사장에 공이 들어갈까봐 금지하는 것으로 아는데
전혀 현실성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서도 영화상영은 계속해대겠지요..
이런 시설관리공단 개새X들에게 세금을 내주고 그것으로 월급을 준다는 자체가 아깝습니다..
이런 개새X들이 우리에게 좋은 소리 들어보고 싶다면..
이런 날씨에 문학구장을 사용토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물론 어렵겠지요..시설관리공단 개새X들은 대가X에 든거 없이 월급만 축내려 하는 새X들인지 모르니..
화가 치밀어 자꾸 안좋은 단어가 나오네요..
다른 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물론 인천시와 시설관리공단 새X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비가 아직도 많이 오고 있습니다..
구단에서 현명한 판단으로 신속하게 경기진행을 기다리고 있을 인천 팬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팬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단도 팬여러분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지만 대답없는 메아리군요 !
오늘 경기에 대해서는 팬여러분의 불편을 염려하여 차후 경기를 요구했으나 경기 감독관의 결정으로 경기를 강행 하기로 하였습니다.
팬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