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1무 1패 후기리그 3위입니다. 너무나 자랑스럽고 또 감격스럽습니다.
지난 5월 15일을 우린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3:1의 패배는 너무나 절망적이였고
충격적이였습니다. 컵대회에서 마에조노의 PK로 1:0으로 이겼습니다만 아직 빚을
갚아주려면 한참이나 남았습니다.
이번 패륜의 심장부에서 벌이지는 경기는 후기리그 1위로 올라설수있는 절호의 기
회입니다. 그만큼 인유선수들에게 필요한것이 투지이며 화이팅입니다. 또한 우리
서포터들역시 선수 못지않은 투지로 인유선수들과 함께 호홉하며 경기를 함께 합
시다.
평일 7시경기. 상암을 인유가 접수하러 갑시다. 상암에 인유의 승리의 푸른기로 뒤
덮일수 있도록 우리 모두 상암으로 갑시다.
후기리그 1위할수 있도도록 우리 모두 함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