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청소년대회에서 불안하게 출발했던 우리나라가
우승이 어려울것이라는 예상을깨고 당당히 중국을 2대0으로 손쉽게 물리쳤습니다...
짱꼴라들은 무조건 때려부셔야함...-_-!
우리나라가 우승을해서 기분도좋지만 더 기분좋은것은 박주영이란 스트라이커입니다...
그동안 한국의 공격수들의 문제점은 돌파력~
대부분 우리나라 돌파력있는선수 이천수,최태욱,최성국 하지만 이들 모두 단신이죠...
우리나라 국대에는 이동국과 안정환이란 중앙공격수가있지만요...
안정환이 그나마 돌파력이있지만 이동국...
이선수에게서 돌파란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단지 뛰어난 위치선정으로 좀 잘받아먹는다는것뿐...
하지만 현대축구에서는 이런 위치선정만으로는 성공하기어려운게 현실이죠...
외국에는 이미 앙리,호나우도,라울 등등 세계적인 스타들은 돌파력이 있단말이죠...골도 잘넣고...
그런면에서 청소년대표에 박주영이 나왔습니다...
스피드,볼컨트롤,골결정력,개인기,해딩 심지어 패스까지 잘하더군요...
앞으로 정말 기대가 큰선수입니다...부디 잘성장해서 한국축구를 이끌어주길 바랄뿐이에요~
아...그리고 패륜소속의 김승용선수도 잘하던데여...
하지만 패륜감독 조광래가 그케 가르치는지 패륜선수들의 특징이 김승용에서 나타나더군요...
반칙을 유도해낼려구 하는 시뮬레이션...(솔찍히 연기력은 뛰어남...-_-;)
아직 청소년대표인데 그렇게 꽤를 부려서야...-_-
하루빨리 패륜말고 다른팀을찾아서 크게 성장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인유와 한국축구의 발전하는 마음에 끄적거렸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