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분이 쓰신 글에 반대도, 찬성도 할 수 없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축구는 팀플레이잖아요?
그래서 호흡이 중요한데, 함께 모여서 하는 팀훈련 시간이 짧으면 성적이 안나옵니다.
월드컵의 기적이란 것도 긴 훈련기간이 한 몫 했죠.
그래서 요즘 해외파 선수들은 성적이 안좋은거죠.
축구에서 결과란 선수들 능력도 중요하지만 호흡이 더 중요한데, 그렇다면 해결책은 뭘까요?
위에 어떤 님이 극단적으로 말하셨는데, 한 팀이 그대로 나가는게 젤 좋죠.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겠지만 이런 방식은 어떻습니까?
수비수들은 한 팀에서(예전에 부천(?) 수비수들도 이런 식으로 나간적 있는 걸로 아는데. 정확히 팀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그리고 공격수도 어떤 팀에서.
리그에서 그 분야에서 젤 성적 좋은 팀 선수들로 뽑아서 나가면 되죠.
이 방법에서 가장 문제점이 바로 용병들인데. 우리 나라 공격수는 전부 용병들이니까.
너무 공격수들을 용병에 의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약간 말 흐름이 매끄럽지 않은데, 제 의도는 충분히 전달될거 같네요.
#이용하 선수랑 마니치 선수 열심히 하세요~
부산 서포터즈 관두고 인천 서포터즈로 옮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