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NCHEON UNITED SUPPORTERS CLUB JAPAN을 운영중인 정 상화입니다.
우선, 어제(11월 2일) 일본 여성팬들 두분의 선수들 훈련모습 관전에 있어서, 구단 관계자분의 따뜻한 배려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그 곳에 계셨던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따뜻한 배려에도 마찬가지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비록 사는 곳과 언어는 틀릴지라도 "축구"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어느 국가, 어느 지역에서도 하나될 수 있다는 사실은 "너" "나"가 아닌 "우리"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드디어 오랜만에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시합이 열리는군요.
오늘은 저도 서포터즈석에서 목청높여 "인유"를 외쳐보렵니다.
서포터즈 여러분! 구장에서 뵙겠습니다.
여러분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