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인유 잔여경기 일정을 보다 수원과의 홈경기가 마지막 경기라는 것을 알게 되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경기 시간을 보니 3시더군요.. 그것도 토요일 오후...
도대체 직장인들은 그럼 어떻게 하라고.. ㅜ.ㅜ
저희는 격주 근무를 하는데 공교럽게도 그날 근무하는 날이라 오후 3시나 되야 퇴근을 하기 때문에 넘 촉박합니다.. 또 경기장까지의 거리도 만만치 않고... 후반 시작할때 즈음에나 도착할까나???
구단측에서는 협의를 거쳐 경기 시간을 오후 5시정도로 늦춰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선진 축구문화붐 조성에 선도하여 앞장서는 인천 유나이티드!!